오늘의 묵상
우리는 어느덧 사순 시기의 한가운데 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회개와 보속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아직도 삶의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주님께서 언제까지 기다려 주실지 모르는 일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우리의 삶을 지금도 기다려주시는 감사 드리며,
우리의 삶을 거두어 가시기 이전에 어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새롭게
변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영성체 후 묵상
오늘의 묵상 (3.12)
2007. 4. 3. 오후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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