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모두들 학생대회를 다녀와서 40代들이 많은 글을 올렸네요.
비슷한 내용의 글이라 지루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학생대회를 다녀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 모두와 함께 했던 그 날들이.. ^^* 흑흑,, ㅠㅠ
저는 학생대회를 다녀와서 이틀 후에 다시 원주 연세대 캠퍼스로 사회봉사학교를 갔어요.
가서 인공호흡도 배우고, 안대를 착용하고서 30분 동안 험한 길을 다니며 시각장애 체험도 하고,.
시각 장애 체험을 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구요,
해외봉사 강의도 듣고..
강화도 때와는 사뭇 다른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학생대회.. 정말 아쉽네요, 끝나고 나니..
작년에 제주도 갔을 때 생각이 많이 났어요,
부회장 은정언니께 장난도 많이 치고 그랬었는데.. 언니 보고 싶어요..♡
우리조, 열심히 했었는데 알콜중독에 걸려서.. ^^
나두 우리조 한마디 해야지~ ^^*
모두 열심히 했고, 수고 했어요.
우비 입고 조아라 사진도 찍고 우비 찢고, ^^ 정말 재밌었는데..
나흘 내내 비가 와서 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멍" 노래 가사 모른다고 시키지 말라고 하셨던 김현정 협조자님, 올라가셔서는..
노래를 꽤뚫고 계시던데.. ^^
오늘 다시 오랜만에 뵙겠네요, 망설이지 마시고 협조자님 하세요~
짐꾼이자 조장이었던 태준이, 수고했네~
경욱이는 울조 분위기 메이커 였지, 우리조는 식사때 항상 먹는데 열중, ^^
근식이두 아픈데 열심히 해줘서 고맙구,
중간에 가서 우리조가 얼마나 허전했던지.. 현경이랑 창규..
창규의 드럼 치는 모습에 우리조원 모두들 갔어. ^^
대규는 나의 친동생, ^^ 수고했어~
슬기랑 현정이, 열심히 했구, 1학년들!! 2학년 때 열심히`~
기차악수 때 괜히 눈물이 났어요, 마지막도 아닌데..
큰 행사는 끝이지만, 아직두 우리, 3개월이나 남았는데.. ㅠㅠ
3개월 밖에가 아니라 3개월이나 남았다는 마음으로..
현신협조자님, 상임위원회의 때 정말 서운할 것 같아요..
학준위, 우가사패 하느라 거의 매일 연합회에 들렀는데 이제 끝나고 나니까..
우가사패야, 우리 그런대로 열심히 했는데.. 조금 많이 아쉽다,
너무 허전한거 있죠, 다행히 예비자 교리 하러 연합회 가고..
어제 원재 협조자님이 좋은 얘길 많이 해주셨어요,.
다 맞는 말씀이죠...
마음 한구석이 텅 빈것 같네요,,
이렇게 글을 적고 나니까 더 그런것 같아요..
39代 선배님들 모두 힘내시구요, 얍!! ^^*
상협협조자님, 잘 다녀 오세요, 윤희협조자님두..
수녀님, 신부님, 협조자님, 학준위 친구들., 모두 수고 하셨어요,.
아참, 마지막날 떠들어서 정말 죄송했어요.. ㅠㅠ 미사 시간에도 졸구..
좋은 사람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