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경그니임다!!!!
지금 성당 100일 주를 무사히 끝마치구 돌아와서 이렇게 글을 ......
학원에서 아침부터 셤이 있어서 의식을 잃으면 안 되기에.....
일찍 들어 오려구 했는데 후배들과 친구들이 만취상태에
빠져서 그들을 부축하느라....
고3은 고3대로 고2는 고2대로 고민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그걸 다 듣느라 지금까지 잡혀있었습죠....
이제 수능이 95일 남았나 그럴거애요...
선배들이 술 따라주면서 다들 셤 잘 봐라 그러시는데 감격의 눈물이....^^;
남은 기간 우리 39대 모두 흔들리지 않게 도와주시고...
힘을 주님께서 주시게 기도 해주세요!!!
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