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친구들하구 협님들이 올린글을 보니 맘 한구석이 뻥 뚫린 것 같네요...ㅠㅠ
이쉬워요 매우 요즘 들어 엄마가 연합회를 못 가게 하셔서 더욱더 아쉬움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구 싶은데..이런...
어제는 울9(슬기회)조가 뒷풀이를 했는데 거기두 못 갔어요 엄마의 반대로..
저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살아서 연합회에서 넘 멀자나요
구래서 엄마가 나의 시간(공부하라구)을 가지라고 집에다 꽁꽁 묶어 놔ㅠㅠ
아 사랑하는 나의친구들이 갑자기 또 보구싶네요
아! 언젠가 근시기가 저한테 이런말을...
우리 1년만 고생하면...
그리구...
회장의 XX이니^^가서 잼나게 놀라구..
근시기의 그 말에 아쉬움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아닌가?)
아~ 언니(=진주,슬기한테 물어보세요 모르는분은..)빨리 날짜가 지나가네요^^
넘 아쉬워요 저의 사랑하는 친구들도 아쉽겠죠
40대친구들 남은 3개월을 열심히..!^^
홧팅!
꼭! 읽어야해~나의 사랑하는친구들아 협님두
2000. 8. 13. 오후 2: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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