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남긴 학생대회!!

2000. 8. 11. 오후 7:32:25

글자

안녕하세요 올간만 입니다.

이번 학생대회 넘 잼 있었던것 같아요..

찬국이기 앞에서 글을 올렸더군요

저희 밴드부의 첫 무대였습니다.

어떠셨는지요??? 나름대로는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연습했던것보다 결과는 별루 ....

이해해주세요... 혹시 심동 영화 보셨는지요??

볼만한 영화인거 같아요. 영화 감상반에서 봤는데.. 감동..

다시 돌아와서 다른분들은 이번 학생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무엇 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신상옥씨 밴드팀이 왔을때 그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다같이 하나가 될수 있었다는게 글구 두번째는 당삼으로 캠프 화이어겠죠..

정말 아쉬워요.. 끝까지 남아서 마지막 미사까지 보구 싶었는데...

성당 캠프땜에 어쩔수 없이 가야했었던게... 이번 행사가 저의 2학년

생활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가장 아쉬운점이 있다면

친구들하구 서먹서먹했단 점이에요.. 가기전에 안 좋은 일이있었는데..

그 일루 인해서 그 친구하구

서먹서먹하게 지냈어요..

인사두 안하구 말두 못하구... 언젠가 풀어지겠죠..

저희 4조 애들은 별루 많이 활동적인것 같이는 않았어요..

그래서 조모임을 할때두 다른조처럼 떠들지두 않구....

그래두 기억은 다 남아요...

우선 성민이... 많이 친해지고싶었는데...

또.. 진환이.. 알지도 못하구 가서 많이 서먹서먹 했어요.. 다른조 애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또 보라하구 미연이 둘은 밴드부 연습땜에 자주 마주쳐서 그래도 얘기를

나눴던 친구네요...

1학년에 남자애들은...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얼굴은 기억나요.. 여자애들은... 재현이!! 저희 학교

이름하구 똑같아서 이억을 하구 나영이는.. 저희 학교

섬배 동진이 형의 동생어서 기억을 하죠...

다들 열심히 해줘서 고맙구요... 담에 만나면 인사나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우리조는 뒤풀이 안하나...???

암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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