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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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원재 협조자님 말대로.. 우리는... 단순한 추억이나 열정이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
아리도.. 그러길 바라고........
아리도 수고 너무너무 많이 했따....
아리에게 해주고 싶은 일은...... 밑에..... 632번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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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웬지 서운하구나....
그런데.. 나도 한때 학생의 선배의 입장에서볼때... 지금 너의 기분은...
나보다 더 깊을거 같다...
그때.. 나는 웬지 모를 눈물이 계속 나왔었구...........
나도 너 처럼... 연창제때에는...
거의 정신도 못차렸었는데....
이런내가 지금은......
커서.. 협조자를 하면서...... 너희를 다 이해한다는.. 말투로..
이렇게 글을 적고 있다니.. 그 기분 또한 묘하구나..
앞으로 .. 나태해지지 말고........
회의 참석 잘하고.....
소라 에게 말했던거 처럼....
너희가 하고 싶던일을 한번 해보자...
알았지???????
너희는... 멋진 녀석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