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학생대회후의 기회의.....

2000. 8. 9. 오전 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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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이루 저 기회인데요 참 오랜 만 이네요..

8일 만이네..

맨날맨날 글 올릴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우헤헤헤

강화도 갔다와서 기행문은 아니고 구냥 느낌 같은거...

우헤헤헤

강화도에서는 협님 들이 왜 이렇게 미운지....

갔다 오니깐 미워하던 맘이 넘 창피하네요

죄송....

특히 그때일 마지막 미사 때 같아요.

어떤 협조자가 눈물을 글썽글썽 이시던데 이름이 잘 확실하지 안아서...

제가 이름을 잘 못 외우거든요.

죄송 우헤헤헤

군데 저는 오늘 이 시간 즘이면 학생대회준비위원회 얼라들은 물론이고

다른 친구들도 글을 다 올릴 줄 알았는데...

피~ 실망이야

나리는 이뻐

오해는 하지 말도록 우헤헤 오해 할 사람도 없겠다.

 

기회가 이번에 가장 아쉬웠던 것...

캠프파이어 때 마이크가 안 나와서 사회 보는 기회랑 현아랑 너무 아쉬웠답니다.

멋진 멘트를 두부장수 아저씨가 사용하시는 이상야릇한 마이크(메가폰)로

낭송하다니...이런 ㅠ.ㅠ

그리구 포크댄쓰를 만은 친구들과 추지 못 했던일

친구들하고 야그 할 시간이 부족했던...

차안 프로그램에서 퀴즈는 잘 맞추고 이상한 상품 뽑은.. 우헤헤헤,

등등입니다.

아! 또 있다 담력훈련이 취소 된 것.

 

우리 조원들...

먼저 조장 윤슬기 아녜스, 박기성, 코바누나, 송은영, 백운이, 황선영, 또...

먼저 간 후밴데....학교는 제헌이구.. 김우균(?) 아님 이우균(?)

우헤헤헤 또있다 우리담임 협님 바보대장 아휴 까먹을 뻔했다 김태진 군

여기서 바보 칠 남매를 발표하겠습니다.

바보대장 협님

바보들 박기성 코바누나 송은영 백운이<=송은영과 놀았다는 이유로..

우균이 기회  

 

멋있던거...

캠프파이어 점화식<===기회의 아이디어 우헤헤

열심히 추는 포크댄스

폭죽 마지막에 터진것이 젤루 멋져<=나리랑 같은 생각

그리구 신상옥과 형제들의 음악 그에 호응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YCS인 에게 나의 강열한 윙크 우헤헤

또 우리신부님의 열창 아이 쑥쓰러...나두 노래했는데..우헤헤헤 쪽팔려 중간에 가사도 조금 틀리구 책보면서...긴장해서 그런가봐요.^^;

고마웠던 분들....

형, 오빠, 언니, 누나처럼 대해 주시는 협조자 님들

그리고 연합회가면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 수녀님

우리의 영웅 신부님 우헤헤헤

마지막으로 나의 친구들 학준위....우헤헤(나도 학준위)

너무 고생했다.  그 밖의 보이지 안는 얼굴들...

 

2001학생대회는 더 멋지길 기원하면서.......
여기서 바이루.~~~~~~~~~~~
글 언니(<=진주나 슬기한테 물어보세요)마니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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