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안냥...

2000. 8. 3. 오후 10:08:06

글자

하이루~!안녕..

여기에 글을 올리는거보니까 모두들 잘지내구 있군여..

어쩌다 회관에선 봤지만...

낼이면 모두들 강화도로 학생대회를 가는군여..하하하 모두들 지금 잠이 안오겠죠? 낼이 빨리 오길 바라면서 잠을 자긴잤지만..히히히 눈에 다 보이는군. 협조자님들은 지금까지 회관에서 일을 하실거 같군여... 학생들을 위해서 열씨미하시는 협조자님들을 볼때마다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여..짝짝짝

부럽군여... 지금 상황에선 이렇게 말하는게 최상일거 같아여..

나두 놀러가고 싶당..수영장이라두..휴우..더워죽겠는데 물에 빠져서 하루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핫핫 낼 놀러가는 사람들한테 이런말을 하다니 죄송해여.

모두들 잼있고 알찬 학생대회 다녀오시구여..

몸조심,물조심,음식조심하세여..다치지않게..

잘들 놀러갔다오세여.. 갔다와서 감상문써서 나한테 보내는거 잃지말구.....

하하..

그럼 잘 갔다오시고 오랜만에 한번 해봐야지...

지금까지 연합회의 영원한 정신적지주 한용석이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