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싶지 않는 젊은이의 욕망

2000. 8. 1. 오전 12:47:33

글자

어디서 퍼온글입니다...

 

모르겠다

내 자신이 왜 점점 지쳐가고 힘들어 지는지...

내게 주어진 일을 모두다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세상은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힘든 내면적인 고통을 안겨다 주는 악마이다.

염세주의적으로 살아갈려는 순간에

너는...............................................................

그날로 너 자신과 싸움에서 진것이다.

지고 싶지 않으면 니 자신을 이겨내라.

만사에 모든걸 즐겁게 보는 안목을 넓히는게 유일한 힘이다.

그 어떤 누가 남에게 지고 싶어 하겠는가?

서로 발을 밟고 올라서려는 냉정한 현실을 그저

나쁘게 바라보는 일이도 있지만...

세상을 즐겁고 화끈한 패기로 재미를 일삼을수 있는

그런 나날을 만들어 가보자!!!!!!!!!!!!!!!!

모든 젊은이들이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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