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퍼온글입니다...
모르겠다
내 자신이 왜 점점 지쳐가고 힘들어 지는지...
내게 주어진 일을 모두다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세상은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힘든 내면적인 고통을 안겨다 주는 악마이다.
염세주의적으로 살아갈려는 순간에
너는...............................................................
그날로 너 자신과 싸움에서 진것이다.
지고 싶지 않으면 니 자신을 이겨내라.
만사에 모든걸 즐겁게 보는 안목을 넓히는게 유일한 힘이다.
그 어떤 누가 남에게 지고 싶어 하겠는가?
서로 발을 밟고 올라서려는 냉정한 현실을 그저
나쁘게 바라보는 일이도 있지만...
세상을 즐겁고 화끈한 패기로 재미를 일삼을수 있는
그런 나날을 만들어 가보자!!!!!!!!!!!!!!!!
모든 젊은이들이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