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18,37현띤]학준위 여러분...

2000. 7. 31. 오후 10: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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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협조자가 좋다..

쿠쿠쿠쿠~~~~

^^;

 

협조자를 한다는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이것은 협조자들과 협조자 선배님들만 아는 것이다.

 

연합회에서 학생때 유명했어도...

다시 연합회를 찾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나는~~ 나의 고등학교때 추억을 협조자를 함으로써 잃지 않고.

계속 만끽 할수가 있다'

연합회에 다시 올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협조자가 좋다.......

내 위에는 17기까지의 협조자 회가 있다.

그분들은 우리가 여름행사 하기 전에 오셔서..

우리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시면서 좋은 조언을 해주신다.

그리고 예전의 연합회에 대해서도 많이 안다.

그래서 협조자회가 좋다.

 

나는 힘이들어도 하루종일 일을 해도 노동자란 생각이 안들고...

협조자가 좋다.

 

협조자는 아마도...

회장을 했던 학생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연합회에서 만난다.

그래서 사람냄세가 물씬 풍기는 협조자회가 좋다.

 

협조자를 안했던 사람들중에 후회 하는 사람들이 종종 많이 있다.

나도 1년을 그렇게 후회 했었다.

그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 협조자를 한다는 것이 너무나 너무나 좋다.

 

지금의 학준위를 보면...

나는 기분이 좋다... 그 녀석들도 협조자를 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나도 학생때 꽤나 중요한 레크레이션을 담당하는 학준위였다.

나 말고도... 김재정협조자는 전체 게임 프로그램 담당학준위였고... 정윤희 협조자와 도우미인 이지연 협조자는 차안 프로그램 담당 학준위 였다.

나는 잘 모르지만 경희 협조자님도 학준위였단다.

 

난 지금의 학준위를 보면 기분이 좋다.

조금더 수고하여 멋진 여름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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