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무척 졸립네요, 친구들하고 수다 떨고 라디오 듣고..
그러다 보니 벌써 날이 밝아 오려고 하네요,
어제는 연합회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교리만 있는 줄 알고 갔는데 학준위 모임도 있었고,
우가사패 연습도 있었고..
학생대회 준비로 모두들 바쁘시네요, 열심히.. 너무 좋아요~ ^^
무사히 잘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잠시 나리와 멘트를 맞춰 보려는데 오자마자 밥 먹고,. ^^ 아주 맛있었어요~ (--)(__)
그리고서 장구 한번 쳐보고는 멋있고 자상하고 신비로우신 바다의 별 장원재 협조자님과
열심히 교리 공부를 하고,.
(협조자님께서 절대 이렇게 쓰라고 안 했음,
안에서 우가사패 연습소리를 들었을 때 난타하는 것 같지 않고, 아주 좋았음.
역시 특별히 엄선한 학생들.. ^^* )
다들 조기훈 협조자님께서 가르쳐 주신 새로운 장단을 연습하는데..
협조자님 덕분에 아주 좋아진 것 같아요~ ^^*
뭔가 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언뜻 자주 지나가고~
뒤늦게 와서는 소라와 효석이의 궁합에 잠시 쫄았네요, ^^
엊그제까지만 해도 강약 없는 그냥 좋은 장단이었는데 이제 강약도 있고,
꽹과리도 아주 멋지고~ ^^* 뭔가 이루어질 것 같은..
열심히 땀흘리면서 연습 했는데 아직 곡은 모르고.. ^^
오늘 가서 아주 열심히 연습하려구요,
강강술래 추면서 봐주세요, ^^;
현띤협조자님, 밑에 글이요, 그거 협조자님께서 연합회에서 추천해 달라고
하셔서 그런거 아니구요, 아주 좋아서요, 정말이요~ ^^
좋아요, 좋아~ 그리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제가 협조자님을 꾀나 ♡해요~ ^^** 이히히
2000.08.03. 새벽달을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