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다.. @@

2000. 8. 3. 오전 4:45:45

글자

우앙, 무척 졸립네요, 친구들하고 수다 떨고 라디오 듣고..

 

그러다 보니 벌써 날이 밝아 오려고 하네요,

 

어제는 연합회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교리만 있는 줄 알고 갔는데 학준위 모임도 있었고,

 

우가사패 연습도 있었고..

 

학생대회 준비로 모두들 바쁘시네요, 열심히.. 너무 좋아요~ ^^

 

무사히 잘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잠시 나리와 멘트를 맞춰 보려는데 오자마자 밥 먹고,. ^^ 아주 맛있었어요~ (--)(__)

 

그리고서 장구 한번 쳐보고는 멋있고 자상하고 신비로우신 바다의 별 장원재 협조자님

 

열심히 교리 공부를 하고,.

 

(협조자님께서 절대 이렇게 쓰라고 안 했음,

 

안에서 우가사패 연습소리를 들었을 때 난타하는 것 같지 않고, 아주 좋았음.

 

역시 특별히 엄선한 학생들.. ^^* )

 

다들 조기훈 협조자님께서 가르쳐 주신 새로운 장단을 연습하는데..

 

협조자님 덕분에 아주 좋아진 것 같아요~ ^^*

 

뭔가 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언뜻 자주 지나가고~

 

뒤늦게 와서는 소라와 효석이의 궁합에 잠시 쫄았네요, ^^

 

엊그제까지만 해도 강약 없는 그냥 좋은 장단이었는데 이제 강약도 있고,

 

꽹과리도 아주 멋지고~ ^^* 뭔가 이루어질 것 같은..

 

열심히 땀흘리면서 연습 했는데 아직 곡은 모르고.. ^^

 

오늘 가서 아주 열심히 연습하려구요,

 

강강술래 추면서 봐주세요, ^^;

 

 

 

현띤협조자님, 밑에 글이요, 그거 협조자님께서 연합회에서 추천해 달라고

 

하셔서 그런거 아니구요, 아주 좋아서요, 정말이요~ ^^

 

좋아요, 좋아~ 그리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구~ 제가 협조자님을 꾀나 해요~ ^^** 이히히

 

 

 

                                              2000.08.03.  새벽달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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