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다 봤어요,
현띤협님께서 올리신 글.. 너무 좋네요,
==> 그지??
난 원래 좋은글 아니면 안써...
지금 뵈면, 거의 매일 연합회에 오셔서 준비하는 모습 보면..
많이 힘들것 같아요, 개인생활에도 조금 영향을 미칠 것 같고..
==> 그래??? 남들은 다 그렇게 생각 하지...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이보다 더 힘든일은 많아.
그리고 내가 말했듯이 힘들게 일해도 노동자라는 생각을 안해!!!
그리고 우리는 즐겁단다. 서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즐겁지 않으면 이곳에 남을리도 없지.
^^;
물론 개인생활에도 영향을 미치지...
하지만 우리의 대부분의 개인생활은 연합회에서 시작한단다.
근데 협조자가 좋은 거란건 잘 알것 같아요,
협조자님 말씀두 듣구, 지금 활동하는 저를 보면..
지금의 저희 학교 1학년 후배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항상 말하는 거지만 전 1학년 때도 저희학교 의장 민영언니를 보면서
2학년 때 열심히 하고 싶었어요,
후배들에게 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즐겁고 좋은 날들과
===> 피식~~~
누구든 이곳을 정말로 알기전에 이해하기란 어렵지...
그래도 진주 네가 잘 이끌어봐라~~
서운하지??? 그래도 힘내...
나도 그랬거던...
겨우겨우 이어 오는 우리 학교도 내가 2학년때 갔다가 온 순례탐방이
마지막이었단다.
하지만 난 이렇게 협조자를 하고 있잖니?
힘내고~~ 이번에 성공적으로 해보자꾸나...
^^;
헤헤 ~~~ 우리 20기 협조자~~ 빠이빠이..
ps_) 까 먹었었다....
너의 제안(20분전에 서울역에서 만나요)는 아무래도 불가능한듯 싶다.
우리가 누구겠냐?
노력하는 협조자회 아니겠냐???
그래서 ... 늘 학생들 보다 1시간전엔 꼭 온단다...
자식~~ 네 녀석이 날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