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18,37현띤] 진주야 힘내라~~

2000. 8. 2. 오후 6:53:36

글자

밑에 글 다 봤어요,

 

현띤협님께서 올리신 글.. 너무 좋네요,

 

==> 그지??

        난 원래 좋은글 아니면 안써...

     

 

지금 뵈면, 거의 매일 연합회에 오셔서 준비하는 모습 보면..

 

많이 힘들것 같아요, 개인생활에도 조금 영향을 미칠 것 같고..

 

==> 그래??? 남들은 다 그렇게 생각 하지...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이보다 더 힘든일은 많아.

       그리고 내가 말했듯이 힘들게 일해도 노동자라는 생각을 안해!!!

       그리고 우리는 즐겁단다. 서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즐겁지 않으면 이곳에 남을리도 없지.

       ^^;

      물론 개인생활에도 영향을 미치지...

      하지만 우리의 대부분의 개인생활은 연합회에서 시작한단다.

 

 

근데 협조자가 좋은 거란건 잘 알것 같아요,

 

협조자님 말씀두 듣구, 지금 활동하는 저를 보면..

 

지금의 저희 학교 1학년 후배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항상 말하는 거지만 전 1학년 때도 저희학교 의장 민영언니를 보면서

 

2학년 때 열심히 하고 싶었어요,

 

후배들에게 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즐겁고 좋은 날들과

 

===> 피식~~~

         누구든 이곳을 정말로 알기전에 이해하기란 어렵지...

        그래도 진주 네가 잘 이끌어봐라~~

        서운하지??? 그래도 힘내...

        나도 그랬거던...

        겨우겨우 이어 오는 우리 학교도 내가 2학년때 갔다가 온 순례탐방이

    마지막이었단다.

        하지만 난 이렇게 협조자를 하고 있잖니?

         힘내고~~ 이번에 성공적으로 해보자꾸나...

        ^^;

        헤헤 ~~~ 우리 20기 협조자~~ 빠이빠이..

 

ps_) 까 먹었었다....

        너의 제안(20분전에 서울역에서 만나요)는 아무래도 불가능한듯 싶다.

        우리가 누구겠냐?

        노력하는 협조자회 아니겠냐???

       그래서 ... 늘 학생들 보다 1시간전엔 꼭 온단다...

        자식~~ 네 녀석이 날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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