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금은 협조자 엠티까지 다녀와서..
가방도 체 풀리 못하고.. pc방에 앉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
지금은... 어떻니???
이제 좀 서운한 감정이 수글어 들었는지 모르겟다...
연합회란.....
내가 돌이켜 볼때...........
적어도 내 자신에게느..... 함부로 할수 없는 곳이다...
아니.... 지금 내 생활의 ... 100%롤 잡으면...
그중 내마음은.. 80%가 연합회에 있고. 나머지는. 학교와 집과 친구들에게 있다.
너희들도 그럴꺼 같다.....
앞으로.. 잘하면된다...
연합회는 앞으로.. 계속 이어져 내려오기 때문이다...
^^;
언제나.. 연합회는 너희들의 것이고... 우리들의 것이다..........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고...........
협조자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