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못보고.. 너를 떠나 보내서 너무너무 서운했단다...
산행post를 맏아서..
산에 갔다가 오니.....
없더구나.........
녀석...
다행이다....
너를... 다녀와서 모았는데...
엠티 차에 올라.. 창밖에서 손 흔드는 너를 보며..
웬지... 보고싶어질꺼라는.. 생각이 들더군...
이글을 언제 읽을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다녀오세요.
2000. 8. 10. 오후 10:36:35
얼굴도 못보고.. 너를 떠나 보내서 너무너무 서운했단다...
산행post를 맏아서..
산에 갔다가 오니.....
없더구나.........
녀석...
다행이다....
너를... 다녀와서 모았는데...
엠티 차에 올라.. 창밖에서 손 흔드는 너를 보며..
웬지... 보고싶어질꺼라는.. 생각이 들더군...
이글을 언제 읽을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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