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18,37현띤]얼굴도 못보고..

2000. 8. 10. 오후 10:36:35

글자

얼굴도 못보고.. 너를 떠나 보내서 너무너무 서운했단다...

 

산행post를 맏아서..

산에 갔다가 오니.....

없더구나.........

 

녀석...

다행이다....

너를... 다녀와서 모았는데...

엠티 차에 올라.. 창밖에서 손 흔드는 너를 보며..

웬지... 보고싶어질꺼라는.. 생각이 들더군...

이글을 언제 읽을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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