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리구요..지금 다른 친구들이 올린글을 읽으니깐..진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지금부터 이렇게 아쉬우면...연창제때 어뜨케 눈물
을 참을지...암담하네요...지금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이제야 연합회에
서 우리들의 자리를 잡아간다고 느껴지는데..이제야 할수있을것 같은데
넘 아쉽고 ....작년선배님들도 저희와같은 생각이셨겠지요??
작년 연창제때 왜 선배들께서 눈물을 보이셨는지..정말 몰랐거든요..
이제는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이제겨우 우리가 활동 할수있는 기간은 3개월...그3개월을 3년처럼 열씨미
활동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정말..정말..넘 아쉽네....
전에 썼던거 에서 잊었던게 있는데요..
음...일단 우리 주객전도^^10조!!를 항상 보살펴주시고 신경써주신 저희들의
영원한 애니~!인희 협조자님..그리고 우리조에서 없어서는 안되었던 우리들의
리더 은영이..정말 책임감있고 똑똑했던 친구였던거 같아요..글구 말없이 우리들과
3박4일을 함께해왔던 효철이 오빠 잘해주고 시펐는데..항상 아쉬움만 남네요..
포스트겜때 발뒤꿈치가 너무 아파서 결국 도중하차할수밖에 없었던 은지...
은지너한텐 참 미안한 맘이 앞선다...잘해주고싶었는데 암것도 너에게 잘해준게 없
는거 같아...어렵게 온 캠프라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도움이 별로 안된거 같구나..글구 이쁜 동생 정수^^너는 참 순진하단 생각이
들더라...널보면 참..아직 암것도 모르는 철없는아이같더라.^^귀엽고..^^
언제까지나 그렇게 깨끗하게 살아갔음 좋겠다^^글구 이쁜 초정이^^말그대로 이쁘게
생겼지 초정인^^가끔씩 까불고 그래서 그랬지 너두 참 귀여웠어.^^힘들다힘들다
하면서 끝까지 하고 참 든든하드라^^애교도 잘피고^^글구 동성친구 오세욱^^
너는 예전부터 알았던 터라 ..다만 조금 아쉽다면 조원들하고 많이 어울리지못
했던거...그래서 너의 별명이 아웃사이더였던거..나중가서는 좀 친해지긴했지만..
너의 그 얌전한 성격 못버리면...넌 인생살길이 힘들것이다...
글구 1학년같지않던 우리의 든든한 석원이^^생긴거 답지않게 보조개가 들어가서
넘 귀여웠다^^냐하하하하하하하 특히..갯벌가서 너의 그 행적을 ....잘했다고
생각하진않겠지??덕분에 볼살이 뽀샤시 해지긴 했다^^^^^
음...또..안쓴사람..아~!박범준..너는 참..써야하냐??암튼..내가 시빌 많이걸긴
했지만 잘참았(?)던것 같다..물론 너두 나한테 시비걸었었다는걸 잊진말길..
글구 사람무안주는것즘 고만해라..그비아냥 비꼼 비웃음은 사람들로 하여금황당
하게할지도 몰라..알았느냐???????????
다들 모두모두 기억속에서 잊어지지않을꺼야..다들 수고했고..넘 고마웠어
우리10조...안뭉칠듯뭉치던..우리들.나중가서도 우리3박4일 잊지말고.계속 연락하쟝
모두둘..사랑합니다.*여기에서 만난것도 하나의 인연이자나요..우리2학년들은 연창제
후에도 가끔씩 연합회에 들르자구^^1학년들은 활동열심히해서 좋은모습으로 연합회에서
볼수있었음 좋겠다..다들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