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다들 글들을 많이 올렸네요. 이번 2000학생대회 영원히 잊지 못할거예요.
이번 2000학생대회는 남다른 각오를 가지구 임했던것 같아요. 제가 2000학생대회를 준비하는 도우미!!!학준위 였거든요^^ 학준위를 하면서 협조자님들과두 친해졌구요, 별루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두 많이 친해졌거든요...다시 2000학생대회를 가구 싶어요..
그리구 전9조였는데요, 조원들이 넘넘 좋았어요. 맨처음에는 아는 친구가 없어서 3박4일이 길게만 늦겨질것 같았는데 다녀와서 생각하니 넘넘 시간이 짧았던것 같아요.
얼떨결에 조장이되어서 막막했었는데요,우선 채환협님께서두 많이 도와 주시구 부조장 기회두 넘넘 많은 도움을 주었구(산행할때 도와줘서 넘넘 고마워)
글구 하루 늦게?온 나의 정신적지주 혜란이 너가 없는 하루가 왜그리 긴지...혜란이두 넘넘 고맙구...
울조의 바보 삼형제 (형식,기성,우균)...
그들 덕에 하루하루가 넘넘 재밌었어요^^
나중엔 총 바보 칠남매가 되긴했지만 ^^a
아참!!울조의 귀여운 1학년들...
우선 은영이는 성격이 넘넘 맘에들어 학생대회를 갔다온 지금두 넘넘 생각나구, 운이는 맨처음 넘 얌전하다구 생각했는데 조별 시간때 이중모션을 하는걸 보구 처음 느낌이 틀렸다는걸 알았죠^^;
글구 너무너무 얌전한 선영이 ^^ 선영이랑은 말을 많이 못해봐서 넘넘 아쉬어요..글구 태진이...
태진이는 넘 조용해요.그래서 혜란이가 말을 걸면 피해다니는 넘넘 내성적인 아인것 같아요...^^
바보 삼형제 이야기를 더한담...우선 왕형 기성이...
기성이는 맨처음에는 과묵한 성격의 소유자구나 생각했지만 이번에두 나의 실수!!기성이는 재치가 뛰어나구 돌발행동에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글구 형식이..형식이는 코바라는 별명의 소유자인데요. 코바가 어떤 캐릭터 인지 한번 보구 싶네요^^
글구 우균이..우균이는 맨처음 아무말이 없었는데 어린왕자이야기때 한번 이야기 꽃을 피운후엔 항상 모든 조원들을 웃을수 있도록 해줬답니다.마지막날 함께 할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2000학생대회 정말 재밌었어요. 2년동안의 활동을 거의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 오구 있는데 넘 아쉽네요. 모두 협조자를해서 다시 만날수 있었음 좋겠어요.
상협협님! 2000학생대회 하이라이트 포스트겜을 같이 만들수 있어서 넘넘 좋았구요,아쉽게 2000학생대회를
끝까지 함께 할수 없어서 넘 아쉬웠구요.짐은 로마에 계시겠네요...잘다녀오시길...
40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