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 축하드립니다.

2008. 11. 8. 오후 11:56:25

글자
성령 7은 받으시고 하느님 찬미 드리는 은 총 팡팡 내려
아름다운 성가를 불러주실거라 믿습니다.
우리의 시샵님 스테파노형제님과 소프라노의 이 카타리나와 비비안나님께서
11월 7일 세실리아 성가대 축하 속에 약간은 상기된 졸업식을 ....거행..
당일 축하드리지 못하나...월례회때로 미루고...
두 번의 고급스런 특강을 함께 들으며 울 시샵님께서 견진대상인 줄 모르고
그저 특강에 열의가 있으시구나했지요.  ...알고보니...성인식을 이제...
암튼  대충 예전에 때우지 말걸,,,,, 구의동에서 제대로  할 걸....정말  함께 신앙하는
공동체 내 세실리아 성가대 화이팅......!!!!
 
추신  한 아녜스 장부님도 견진 받으셨어요.  이번에....축하축하....~~~~
 
성당에서 오늘 막 사온 연천 신부님(?)께서 키워오신 총각무우 담다말고 이 글을 쓰자니//
자판에 마늘 묻고.....고3아들  위한 수험생기도하고...요즘 정신 업당께요.
 
수요일 예비자 성가지도하고 예비자가 눈에 들어오고.......그도저도 은총 ..감사....
 
 

댓글 2

  • 2008년 11월 9일 오후 4:31

    우리총무님~지금이은총의시간입니다 축복은 지나고보면 겹처서오드라고요 총각김치맛나겠다 ~성가대를 위해서 열심히 좋은글주셔요

  • 2008년 11월 9일 오후 9:07

    세례받고 견진을 너무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이유불문, 게을러서 이제사 성인식 한것 쑥스럽지만 더 늦기 전에 한 것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의 축하 감사드리며 함께 저와 함께 견진 받으신 이 카타리나, 양 비비안나님께도 견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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