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일 중앙일보 종교란에 실린 '생명.나눔의 정신 서해안 살린다'라는 기사 보셨는지요? 첨부된 사진이 어색하지 않았는지요? 석장의 사진 중 가운데 사진은 십자고상 사진이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십자고상은 가톨릭과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 교단 중에서는 루터교와 성공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십자고상도 우상숭배라고 사용하지 않고 예수님이 안계신 나무십자가만 걸어 놓지요. 예수님이 계신 십자가는 우상이고 안계신 나무십자가는 우상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계신교 사람들. 이 사진 보고서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요?
개신교 행사기사에 등장한 십자고상
2008. 3. 21. 오전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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