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준열 김혜주 부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세실리아" 구의동어버이성가대 클럽에 입회하고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면서 이 클럽을 개설하고 운영하기 위하여 애쓰신 이준열 김혜주 부부님의 노고가 참으로 크다는 것을 느끼며 거듭 감사드립니다. 성가대를 사랑하고 발전시키려는 열의가 없고서는 이런 일을 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 성가대원 모두가 이 클럽을 잘 활용하여 성과를 거두는 것이 두 분의 노고에 보답하는 것이라고생각합니다.
초지일관하여 더욱 알차게 발전시켜 주시기를 감히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주님의 가호가 언제나 두분 부부님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