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7년이 저물어 갑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무겁고 힘들었던 것이 사라지고 새해에는 기쁘고 좋은일만 있을 것 같아 다소 설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눈까지 오면...
저희는 2007년에 성가대를 하면서 노래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일반가요를 불러도 성가 합창제를 하고나서 고음
처리도 잘되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지휘자님과 여러 선배 단원님들이 옆에서 도와주신 덕분이겠지요.
무엇이던 열심히 하고 많이 알게되면 자신감이 생겨서 오랜만에 만난 분들은 달라진 모습에 놀라게 되지요.
성가대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과 행복하고 2007년 기쁜 한해가 되시길 바라오며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준렬/스테파노+김혜주/미카엘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