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성가대 부단장직을 맡으셨던 박갑식 스테파노 형제님이 오늘 제 사무실로 안부 전화가 왔습니다. 베를린에 도착하여 한달여 지나 현지생활에 적응한것 같더군요. 여러 형제 자매님들이 그리운 모양입니다. 군수무관으로 바쁜 일정이지만 우리 성가대가 독일에 방문할 것을 고대하고 있더군요.
(전화:49-30-26056-412 )
사랑방의 가족사진/여행사진 코너에 자매님과 여행사진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가대 식구들 사진도 올리면 스테파노 형제님과 세실리아 자매님이 반가워 할텐데...모두 건강히 잘 지내도록 기도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