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통하여 제가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지만
이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요한복음 17. 9-11
묵상) 저를 통하여 하느님이 영광스럽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는 날이에요...
언젠가는 저도 아버지께 가겠지만
그 날이 오더라도 기쁘게 가게 되기를 기도 드려요..
최선을 다해 살아서 그 날이 와도 기쁘게 맞이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려요^^
요한 17
2012. 5. 20. 오후 9:43:2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