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대화법> 임붕영, 미래지식
143쪽 예수님의 질문법을 배워라. (예수님의 질문법은 스스로 깨닫고 답하게 만든다)
핵심을 찌르며 상대가 대답하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부드러운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제자들에게
깨우침을 줄 때도 늘 질문화법을 사용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마르8,29)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공감 커뮤니케이션의 극치)
예수님처럼 질문화법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잘 읽고 대화의 맥을 잘 짚어야 한다.
예수님의 질문기술은 핵심적인 메시지를 말하지 않고, 스스로 그 메시지를 해석하여 받아들이게 만드는
최고의 화법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성과, 원하는 답을 기대한다면 당신의 말을 전하지 말라. 다만 상대방이 답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기법으로 상황을 통제하라.
"평안하냐?" 이 질문은 2천년 넘게 지금도 우리들 귀에 들린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15,16)
"너는 사람의 아들을 믿느냐?" (요한9,36)
"너희의 믿음은 어디에 있느냐?" (루카8,25)
유머 대화법(문학일반)
2012. 4. 10. 오후 1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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