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정희재 지음, 걷는 나무
69쪽 사랑 하려 하면 충만이 옵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바로 서기 때문이죠.
"모르가나는 아라비아의 진주 같은 곳이야. 아름다운 그 도시에서 하루를 보낸 사람은 나중에 천국에서
보내는 시간에서 하루가 빠진다는 말을 할아버지에게서 들은 적이 있어.
살아 있는 동안 지상의 천국에서 하루를 보냈기 때문이라는 거야."
도시에서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한국수필)
2012. 4. 6. 오후 3: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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