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테라피> (감각을 열고 자신을 믿어봐 creative therapy) 윤수정 지음. 흐름출판
100쪽 문을 열어야 바람이 통한다. 바람이 통하면 소망이 현실이 된다.
101쪽 소통은 '나와 다른' 것을 찾는 일이다.
105쪽 뛰지 않는다면 넘어질 일도 없다. 그러나 뛰지 않는다면 인생의 깊이 역시 느낄 수 없다.
258쪽 나를 들여다보면 가야 할 길이 보이고 살아갈 비결이 보인다. 출발은 '나'다.
259쪽 세상과 소통할 절대반지는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놓여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이 나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인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자신의 브랜드 메니저이다.
261쪽 나는 믿는다. 가장 좋은 시절은 아직이라고. 그것이 내가 지나온 시간들이 알려준 진리다.
"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네. 인생의 최종, 그것을 위해 모든 최초가 이루어진다.: 로버트 브라우닝"
(The best is yet to be. The last of life, for which the first was made)
감상) 이 책은 고정관념을 노크하고 있네요. 책의 구성이나 문체 역시 규격에서 많이 벗어난 느낌이에요.
틀에 갇혀 지내면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간다고 생각하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에요.^^
크리에이티브 테라피(사회과학)
2012. 4. 10. 오후 12: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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