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 호수 북쪽에 위치한 성당.
가히 위치가 기가 막힙니다.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수천명이 족히 앉아 예수님의 말씀을 경청했으리라...
이 성당은 내부뿐아니라, 외부(정원)도 무척이나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색색의 꽃들이 만발해 있었고 초록의 나무들도 호숫바람에 시원스레 몸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성당에 찾아왔다기보다 경치좋은 리조트에 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
1번 성당 모습
2번 제대
3번 성당 천장
4번 십자가의 길의 중에 한컷
5번 정원에 피어있는 꽃 ( 꽃이름을 잘 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