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가장 성스럽게 여긴다는 통곡의 벽을 가보았습니다.
정말 열심히들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아도, 어쩜 저리도 절절히 기도를 하는지...
남자와 여자가 기도하는 공간은 둘로 나누어져 있었고, 남자들은 꼭 모자를 쓰고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카메라 밧데리가 바닥나..더이상은 찍지를 못해서 아쉬었지만,
교복을 입은듯한 어린 여학생들이 성경책을 들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4. 통곡의 벽으로 가기까지의 성전의 모습
5.통곡의 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