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

김혜경

2010. 6. 9. 오후 8:32:50

유대인들이 가장 성스럽게 여긴다는 통곡의 벽을 가보았습니다.
 
정말 열심히들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아도, 어쩜 저리도 절절히 기도를 하는지...
 
남자와 여자가 기도하는 공간은 둘로 나누어져 있었고, 남자들은 꼭 모자를 쓰고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카메라 밧데리가 바닥나..더이상은 찍지를 못해서 아쉬었지만,
 
교복을 입은듯한 어린 여학생들이 성경책을 들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4. 통곡의 벽으로 가기까지의 성전의 모습
 
5.통곡의 벽

댓글 1

  • 2010년 6월 9일 오후 11:31

    담엔 저두 꼭 성지순례 가야 겠어요..^^*이것저것 생각하다 못갔거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