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무덤 성당 (2)

김혜경

2010. 6. 9. 오후 9:34:19

카톨릭 교회가 주님 무덤성당의 열쇠를 갖는 날은 일년에 단 하루밖에 없다고 합니다.
 
성목요일 아침부터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예식이 끝날때까지랍니다.
 
예루살렘을 점령한 술탄이 무슬림 두 가정에 무덤의 열고 닫음의 권한과 열쇠를 보관하는 권한을
 
주었기 때문이랍니다.
 
주님 무덤성당은 주님이 곧 부활하셨기에 주님 부활성당이라고도 합니다.
 
1. 13처 앞의 벽화...예수님의 죽음을 슬퍼하는 성모님과 제자들
 
2. 십자가의 길을 묘사
 
3.예수님 가묘앞
 
4.주님 무덤성당 입구
 
십자가의 길 14처는 주님 무덤안입니다. 볼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미사를 드리려는 순례객으로 꽉차서...
 

댓글 1

  • 2010년 6월 9일 오후 11:29

    사진과~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나중에 저도 갈 기회가 있다면..정말 도움이 많이 될껏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