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교회가 주님 무덤성당의 열쇠를 갖는 날은 일년에 단 하루밖에 없다고 합니다.
성목요일 아침부터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예식이 끝날때까지랍니다.
예루살렘을 점령한 술탄이 무슬림 두 가정에 무덤의 열고 닫음의 권한과 열쇠를 보관하는 권한을
주었기 때문이랍니다.
주님 무덤성당은 주님이 곧 부활하셨기에 주님 부활성당이라고도 합니다.
1. 13처 앞의 벽화...예수님의 죽음을 슬퍼하는 성모님과 제자들
2. 십자가의 길을 묘사
3.예수님 가묘앞
4.주님 무덤성당 입구
십자가의 길 14처는 주님 무덤안입니다. 볼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미사를 드리려는 순례객으로 꽉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