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11처...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묵상합시다.
우리 순례팀은 11처의 제대에서 마지막 미사를 드렸습니다.
갈바리아는 큰 바위 덩어리를 말한다고 합니다.
해골산이라는 뜻으로, 이 곳 정상에는 두 개의 경당이 있다고 합니다.
한 경당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다른 한 경당은 예수님의 옷이 벗겨지고
십자가에 못박히던 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 있다합니다.
역사적인 곳. 수난이 있던 곳..
십자가 공로의 첫번째 수혜자인 강도의 믿음처럼...우리의 믿음도 그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