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형제회에 의해 지어진 목자들의 성당은
들판에서 양떼를 치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려준것을
기념하여 지어진 것입니다.
우리 성지순례팀은 이곳에서 기쁘다 구주오셨다~~~성가를 불렀습니다.
성당안의 벽화가 가장 많이 눈에 띄었는데, 설명을 듣고보니...너무 잘 표현되어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1.성당 전경 ( 천사가 보이죠^^...지붕위에 별이 찌리릭~~ 예수님의 탄생을 나타내는 것이겠지요^^)
2.들판에 있던 목자들에게 천사가 나타나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벽화
3.성당안에서 본 지붕 ( 돔 형 )
4.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고 돌아가는 목자들...어린목자가 나뭇가지를 흔들며 즐거워 하는 모습
5.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자기들에게 한 말을 들려 줍니다..
천사들이 하늘로 떠나가자 목자들은 서로 말하였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일,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봅시다."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루카 2.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