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사진인 ''하프'' 타는 다윗상을 기점으로 양쪽으로 성모영면성당과 최후의 만찬 경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두곳 다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하여...망설이다 올립니다.
1번. 복되신 동정 마리아 영면 지하성당안에서 잠드신 성모 마리아님
2번. 성모자 모자이크와 십자가
3번. 마리아와 열 두 사도가 성령강림을 받는 모자이크
5번. 최후의 만찬 경당에 있는 올리브나무와 포도나무, 밀이삭
최후의 만찬 성당은 1,2층으로 되어있는데, 2층은 성령강림경당입니다.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폐쇄하여 올라갈수는 없었습니다.
구약만을 믿고 구세주 예수님을 인정치 않는 이스라엘에서 이곳을 폐쇄하였기 때문입니다.
성체성사를 제정하시고, 성령강림이 일어났던 그곳을 마음으로 느끼고 옴을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며...
다시 그곳을 찾을 때는''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 앉았다''...사도행전의 말씀처럼
성렴강림의 그곳을 보기를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