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첫느낌은 풍요로움이었습니다.
하느님이 계약을 내걸만한 땅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집트와 요르단이라는 나라에서 오는 나른한 느낌과 정리되지 않은 불편함도
이스라엘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 나라는 경계가 많고 빡빡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긴세월의 역사속에 녹아있는 상처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번 자캐오의 돌 무화과나무 ( 적극적인 믿음이 필요한거죠~~우리에겐^^ )
2번 엘리사의 샘 ( 분위기있게 찍었어요)
3번 유혹산에 있는 수도원 ( 가서보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
4번 유혹산 꼭대기에 있는 수도원. 문이 닫혀 있었어요. 두들겨 보았슴.
5번 유혹산에서 바라다본 예리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도시
예리코는 갈릴래아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중간 기점의 도시랍니다.
성서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곳이라고 신부님이 입이 닳도록 얘기하는 곳이고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중간에 머무시면서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소경의 눈도 떠 주셨고,
자캐오라는 세관장의 믿음에 답도 해주셨던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