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가 이스라엘에서 타고 다니던 53인승 버스 - 길다.
2.베드로 수위권 성당 제대 - 갈릴래아 호수가에 있는 바위 위에 세운 성당.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서, 빵과 생선을 구워 주셨던 곳.
*수위권은 사실 이곳이 아닌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역에 있는 바니아스라는 곳에서
수여하셨지요.
물론 우리는 그곳에도 갔답니다. 갔을 뿐만 아니라 신앙고백을 위한 세례 갱신과
신앙고백을 번제로 드렸답니다.
3.수위권 성당 마당에 있는 연못. 주님께서 고기를 구워주셨던 곳이라 그런지 조각된 고기도 있고
움직이는 고기도 있지요. ^^
4.앞 선 1번 사진 즉 제대 바로 아래에 있는 모자이크랍니다.
굉장히 유명하지요. 한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5.성전 문입니다.
로마도 그렇지만, 성당 문에 새겨진 그림을 보면 스토리가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지요.
그 스토리만 잘 봐도 그 성당의 의미를 가로새길 수 있습니다만, 많은 경우 순례객들은
그냥 스쳐지나가고 만답니다. 안타깝지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