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예수님이 지시하신 대로 암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펴 놓았다.
예수님께서 그 위에 앉으시자, 수많은 군중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이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마태복음 21. 6-10
예수님의 예루살렘의 입성을 기념하는 성당입니다.
1번 입성을 나타내는 벽화와 제대
2번 3번 예루살렘 군중
4번 호산나의 문구가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