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벗고 양말을 벗고...마치 자연과 하나가 되는듯한 교감으로
편하게 미사를 드렸습니다.
지나가는 이방인들이 우리를 신기한듯 바라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했지만
우리 모두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온 힘을 다하여...주 하느님을 영접할 뿐이었습니다.
시원스레 흐르는 물소리가 주님의 목소리인듯 싶었습니다.

김혜경
2010. 6. 4. 오전 12:06:06
신발을 벗고 양말을 벗고...마치 자연과 하나가 되는듯한 교감으로
편하게 미사를 드렸습니다.
지나가는 이방인들이 우리를 신기한듯 바라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했지만
우리 모두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온 힘을 다하여...주 하느님을 영접할 뿐이었습니다.
시원스레 흐르는 물소리가 주님의 목소리인듯 싶었습니다.
여기에 계신분들 모두 선택받은 분들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