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야스는 오늘날의 지명이고 예전에는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라고 불려졌다고 합니다.
헬몬산 자락의 이 지역은 요르단 강 줄기가 시작되는 곳으로, 수량이 풍부하였고
경관이 매우 빼어났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미사뿐만 아니라, 세례 갱신식과 신앙 고백을 번제로 바쳤습니다.
베드로가 신앙고백을 한 곳.
우리는 요르단 강으로 통하는 계곡의 한자락에서 미사를 드렸습니다.

김혜경
2010. 6. 3. 오전 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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