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자캐오의 이야기는 다 아시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갈릴래아를 가시자면
먼저 예리고를 들리셔야 하고,
그래서 여러 이야기가 등장하게 될 수 밖에 없지요.
그 나무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예리고에 있는 돌무화과나무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사진은 엘리아의 샘입니다.
지금도 많은 수량이구요, 물이 맑아서 인지 물 속에는 엄청나게 많은
다슬기가 살고 있더라구요.

지정태
2010. 5. 26. 오후 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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