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사랑평화의 집" 정기 봉사활동 (매월 네번째주 수요일)

2017. 11. 8. 오전 12:34:59

글자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회원들의 바리스타재능기부로 인해 하랑까페를 운영하며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하며 주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랑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조금 더 가까이 우리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가가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협회는 2017년 5월부터 서울역 인근에 있는 쪽빵촌 및 노숙인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제공하는 "가톨릭사랑평화의 집"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또한 단체 봉사팀으로 등록하여 매월 네번째 수요일 오전에 조리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허근 신부님과 첫만남을 가지며 봉사하기에 앞서서 기관 소개를 듣고 봉사활동 주의사항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봉사활동 시작하기 전 다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를 바칩니다.

 

오늘 도시락의 메뉴는 무엇인지 영양사 선생님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조리 방법 설명을 듣고 업무분담을 합니다.

 

 

두건, 앞치마, 장갑, 장화를 착용하고 봉사활동 준비 완료!!

우리 협회 미녀 바리스타 분들이 총출동 하셨네요. 협회 사회복지팀 내 "평화의 집" 조리봉사팀 자매님들이십니다.  얼굴도 이쁘신데 마음은 더 이쁘신 우리 자매님들~항상 밝은 미소로 봉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월 마지막주 수요일! 첫 조리 봉사날이었는데요~~ 번쩍 번쩍 무거운 식쟤료들을 나르시고 다듬으시는 것으로 본격적인 조리 준비를 시작하십니다. 

 

 

 

 

9월 네번째주 수요일에 실시한 세번째 조리 봉사활동^^  이제 척척척 착착착 서로 손발을 맞추시며 베테랑이 다 되셨습니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쟤료 썰기에 한창이신 우리 자매님들^^

 

 

 

 

 

 

자매님들의 손끝에서 맛있는 오늘의 도시락 반찬들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제 정성껏 용기에 담습니다.  담는 작업 과정에서는 직접 배달하시는 봉사자님들과 함께 합니다.

 

도시락을 기다리고 계시는 쪽방촌 우리 이웃 한분께서 받으시는 도시락입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평화의집 조리사 선생님이신데요^^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 단체 봉사팀 자매님들께서 봉사를  너무 잘 해주신다면서~~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짱!!!" 을 외쳐주시고 계십니다^^

 

 

 

 

모든 도시락이 포장되어 배달이 시작되는 순간, 우리 조리 봉사팀은 식기와 주방 청소를 아주 깨끗이 하기 시작합니다. 바닥청소까지 모두 완벽하게 조리봉사 시작 전과 같은 상태로 만듭니다.

 

모든 봉사를 깔끔하게 마치시고 첫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한여름에 시작하셔서 너무나도 더웠을텐데도 환한 미소로 함께 봉사해주시는 모든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매월 네번째주 수요일 조리 봉사 잘 부탁드리며~~

저희 협회의 사랑과 따뜻한 맘을 함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평화의집 봉사팀 화이팅입니다^^

 

 

 

가톨릭바리스타협회 화이팅!

가톨릭평화사랑의집 화이팅! 입니다.

 

가톨릭바리스타협회의 사랑나눔 실천 활동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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