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1일 우리협회 사회복지팀은 2014년 10월부 현재까지 정기후원을 하고 있는 서울시 시각장애인선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후원기관은 1979년에 시각장애인들의 복음화를 위해 설립된 신앙 공동체로써 비장애인들과 함께 교회 공동체 안에서 완전 참여와 평등을 실현해 나가고자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성경, 기도서, 성가집등을 전국에 보급하고 매주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기초생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배규 사무국장님과 회의를 하며 후원기관 소식과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았구요.
항상 관심 가져주고 후원해준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해주셨습니다.
우리협회 사회복지팀 시각장애인선교회 담당자는 김영은 글로리아, 이미경 요셰피나 자매님이십니다. 앞으로도 두분의 활약 기대해봅니다.
(점자성경책)
시각장애인들의 복음화에 앞장서는 선교회에 우리 협회도 항상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곁에서 조금이라도 더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