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운 겨울 2017년 1월 25일
우리 협회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후원물품을 준비하여 샛별자리에 방문했습니다.
이 기관은 착한목자 수녀회 수녀님들께서 운영하고 계신 시설로써
사회적 복지서비스 제도권 밖에 있는 오갈 데 없는 여성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가족해체, 탈선등의 악순환를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부보조금 없이 전액 후원금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회복지팀 샛별자리 담당 봉미홍 수산나 자매님과 시설장 양레나 수녀님)
우리 협회는 2013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샛별자리에 정기후원금을 전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후원금은 서00 모녀 가정과 배00에게 지정후원으로 전해졌고 이 기관 퇴소후에 경제적 자립지원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수녀님께서 협회에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한부모 세 가정에 생필품 및 식쟤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생계비 지원비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수녀님께서는 우리협회의 정기후원금이 샛별자리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음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방문전에 수녀님께 필요한 후원물품에 대해 여쭈어 보았는데요. 생활하시는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기나 과일, 참치캔 등등이 좋을거 같다하셔서 정성껏 준비해서 전해드렸습니다.
이 쿠키는 봉미홍 수산나 자매님께서 샛별자리 이웃들에게 선물 주시려고 직접 구워오신 맛있는 쿠키입니다. 수산나 자매님께서는 두드림 프로젝트가 시작된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샛별자리에 정기방문을 해주시며 담당 수녀님의 노고를 위로해 드리고 응원해 주고 계십니다. 또한 방문하실때마다 샛별자리 가족들에게 불고기, 김치, 해산물 요리 등등 반찬을 손수 만드셔서 선물해 주고 오시고 계십니다. 또한 샛별자리의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시고 주변 분들에게 홍보하여 후원자 연결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매님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어려운 환경속에 처해있지만 우리 협회 후원기관인 샛별자리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샛별자리 후원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우리협회 사회복지팀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