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작년 10월부터 우리 협회는 사회복지팀을 재구성하고 두드림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우리협회 후원기관 12곳에 안부 전화를 드리며 더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현황을 파악하고 있던 중 미리암이주여성센터에 마침 후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24일 1년에 한번씩 이곳에서 가을 운동회를 하는데
행사 지원비중 조끼제작비가 필요해서 소장님께서 후원처를 찾고 계셨더라구요
미리암 이주여성센터는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복지사업을 진행하기에 열악환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이주 여성들이 한국에서 적응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 협회 지도신부님이신 이경훈 신부님께서 추가로 후원하여
보다 행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협회에서는 행사지원비로 추가후원금을 전해드렸습니다.
행사를 잘 마친 후 미리암이주여성센터 우정원 소장님께서 감사메일과 행사 사진을 저희 협회에 보내주셨습니다.
청팀은 청색조끼 홍팀을 홍색조끼, 진행팀은 초록색 조끼로 구분하여서 즐거운 가을 운동회를 하셨다고 하십니다.
매년 운동회때마다 잘 입겠다고 협회에 감사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우리협회 후원기관인 미리암이주여성센터 모든 가족들이 사진 속 환한 미소처럼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그리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언제나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후원기관에 더 가까이 다가가 어려움을 함께 하고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