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운 겨울 2월 7일 우리협회 사회복지팀은 이주여성생활지원을 위해 애쓰고 있는 미리암이주여성센터에 방문해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소장님과 기관 소식과 협회 소식을 나누고 왔습니다. 우리 협회는 2014년 2월부터 꾸준히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행사 지원을 위한 조끼제작비 추가 후원등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협회 사회복지팀 미리암이주여성센터 담당자는 김선미 세실리아, 김연희 헬레나 자매님이십니다 앞으로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피부색이 달라도 언어가 달라도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겠죠. 이주여성도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이분들을 위한 사회적인 환경, 인식, 복지서비스등등이 매우 열악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주여성들의 인권 보호와 한국사회적응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리암이주여성센터! 이 시설이 주님의 은총과 사랑안에서 더욱 더 발전되고 이곳 가족들이 희망을 품고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도하며 가톨릭바리스타협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미리암이주여성센터에서 필요로 하시는 후원물품을 정성껏 준비하여 전해드렸습니다.
소장님께서 가톨릭바리스타협회 신부님과 모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 전해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