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추운 겨울 2월 9일 우리협회 사회복지팀은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무료노인양로원
"쟌주강의 집"에 방문하였습니다.
2014년 2월부터 정기후원을 하기 시작한 이 곳은 가난한 이들의 작은자매회 수녀님들께서 운영하고 계시며 종교와 상관없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30여명의 어르신들을 임종의 순간까지 섬기는 곳입니다. 정부보조금 없이 전액 후원금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곳 원장 수녀님과 생활담당 수녀님들과 함께 기관 소식을 나누고 우리 협회 소식도 나누며 화기애애한 만남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원장 수녀님으로부터 쟌주강의 집 기관 소개도 받으며 우리 협회 후원기관에 대해서 조금더 알아 볼수 있었고 복지사업을 하시면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침 점심식사 시간이라 식당에 모여 계신 쟌주강의 집 어르신들께 인사도 드리고 우리 협회 소개 시간도 가졌습니다.
방문드리기 전 후원담당 수녀님과 연락하여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 여쭈어 보고 정성껏 준비해서 선물드렸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잔씩 하시면서 온정을 느끼시기를~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쟌주강의 집에 봉사해 주실 우리 협회 사회복지팀 담당자는 임미령 소화데레사 자매님과 김영희 엘리아 자매님이십니다. 두분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쟌주강의 집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