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우리 가톨릭바리스타협회는 두드림프로젝트를 통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4일 토요일, 명동까페 하랑에서 사회복지팀 회의가 실시되었습니다.
1월에 있었던 1차 회의때에 하랑두드림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2차 회의때는 각 기관 방문 후 느낀 점과 담당 후원 기관에 어떻게 봉사와 후원활동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하랑두드림프로젝트 시작 초기에는 5명정도의 팀원으로 시작되었는데 8월 현재 25명으로 인원이 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적극적으로 기관 방문해주시며 후원기관에 수시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고 계십니다.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해보겠습니다.
우리협회 사회복지팀 활동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함께 하면 더 좋습니다^^
가톨릭바리스타협회 봉사자 한분한분의 재능기부와 사랑으로 일궈진 좋은 열매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팀장 임지현 엘리사벳 010-3391-2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