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시작한 29기 강좌가 지난 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종강했습니다. 모두가 아쉬운 마음으로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한 계절을 함께했던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고
즐거웠습니다. 첫 날 서로 서먹서먹했던 사이가 어느새 오래된
친구처럼 정겹고 그리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소중한 인연을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2주동한 함께하신 신부님과 여러 강사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요반
토요반
목요일 오후반
목요일 저녁반
금요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