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별것 아니라 하더라도 나는 최선을
다해 살려고 하는 이런 가난한 마음
이런 낮은 마음 이럴때 은총이 주어지는건데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이렇게
없는 거야, 도대체 어떡게하시려는 거지
이렇게 되면 끝이 없는 겁니다.
행복은 나를 인정하고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내 뜻대로 돌아가지 않는게 세상이다.
왜? 세상은 하느님의 것이니 하느님의
뜻대로 돌아가는 것이고 나는 거기에
한 부분임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