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기쁜소식의 비결 -김혜윤 수녀-

2009. 1. 29. 오후 9:31:18

글자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창조 하셨고
하느님이 계신곳이 세상이고
세속은 그 속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 안에서는 저 사람과의 어려움이 있을때
우선 생각해야 하는 것은 저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었는가?
이걸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음화는 한 사람이 적어도 하느님의 사랑으로
무장 되었을 때 전체가 다 그것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기쁜소식이 될 수 있는, 내가 하느님의 사랑으로
정말 여기에서 천국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여러 가지
일을 하면 할수록 아주 복잡한 관계가 있으면
있을 수록 유일한 비결은
정말 깨끗한 마음으로 하느냐?,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정말 순수하고 바른 관계성
안에서  하느님만을 위해서 하느냐?
이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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