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 잔치 2

2009. 5. 10. 오전 12:55:29

글자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오늘은 솜사탕을 만들어 주시네요^^
신부님께서 만들어 주셔서 더 맛있겠네요~~

ㅎㅎ 아이의 표정을 보니 달콤하고 부드러운맛이 느껴지지요? 

 아래 위층을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힘든줄도 몰라요~~

 무얼살까 진지한 고민을 하죠?

 

동생을 정말 잘 챙기는 고마운 누나 은지와 지우 

 

남자녀석들은 물총으로 장난끼가 발동 빙글 빙글~~ 에고 어지러워라

 물건을 고르는데 어찌나 신중한지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다음주부터 주일학교에 나오겠데요... 그런데 매일 이렇게 즐겁다고 생각하는건 아닐런지

 엄마 토끼가 예쁜 아가들을 낳았네요~~ 너무 예뻐요

 

 

 

 

 

 

 

 

 

 

 

여전히 바쁜 은지 

 6학년 언니들

황태현 요한 

 아빠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물건을 고르고

 솜사탕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엄마의 눈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가면속의 여자처럼 이렇게 예뻐지고 싶은가봐요

 

남자아이들의 물총세례에 화가난듯~~ 

 엄마와 딸이 꼭 친구같죠?

 

 

 

 

 

 

 

 

 어쩜 갖고싶은 것들은 이렇게 많은지~~

 

 

 

기쁨나눔 잔치에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합니다.
호기심 어린 눈빛도 사랑스럽구요~~
아빠, 엄마와 함께 온 어린아이들도 많았네요.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힘도들지 않은가봐요.
세상에 얼마나 갖고 싶은것들이 많은지
예쁜 인형도 많고~~
좋아하는 F4오빠 사진들도 있구요~~
 
 
 
 
 
 
 
 
 

댓글 2

  • 2009년 5월 10일 오후 4:49

    우리 교회의 꿈나무 들입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

  • 2009년 5월 12일 오후 1:50

    우리 꿈나무들!! 즐거워 보이고 신나 보이네요~ 항상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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