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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이의 표정을 보니 달콤하고 부드러운맛이 느껴지지요? 아래 위층을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힘든줄도 몰라요~~ 무얼살까 진지한 고민을 하죠?
동생을 정말 잘 챙기는 고마운 누나 은지와 지우
남자녀석들은 물총으로 장난끼가 발동 빙글 빙글~~ 에고 어지러워라 물건을 고르는데 어찌나 신중한지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겠죠? 다음주부터 주일학교에 나오겠데요... 그런데 매일 이렇게 즐겁다고 생각하는건 아닐런지 엄마 토끼가 예쁜 아가들을 낳았네요~~ 너무 예뻐요
여전히 바쁜 은지 6학년 언니들 황태현 요한 아빠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물건을 고르고 솜사탕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엄마의 눈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가면속의 여자처럼 이렇게 예뻐지고 싶은가봐요
남자아이들의 물총세례에 화가난듯~~ 엄마와 딸이 꼭 친구같죠?
어쩜 갖고싶은 것들은 이렇게 많은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힘도들지 않은가봐요.
세상에 얼마나 갖고 싶은것들이 많은지
예쁜 인형도 많고~~
좋아하는 F4오빠 사진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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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눔 잔치 2
2009. 5. 10. 오전 1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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