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재롱잔치

2005. 12. 24. 오후 8:10:30

글자

 

 

 

 

 

 

초등부 어린이 재롱잔치가 2005년 12월 24일 오후2시부터 4층에서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뜻깊은 예수님 생일날~~

 

 

제일 먼저 마술사의 신기한 묘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초롱 초롱 신기한 어린이들 아마도 크면 나도 마술사가 되어야 겠다는 어린이도 많겠죠?

 

 

선생님도 너무나 신기해 열심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이 감쪽같이 사라진걸 보고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어린이들과

그리고 머리위에 물을 부면 어떻게하나 하고 고민하는 귀여운 어린이

 

 

에드몬드 교장 선생님

 

 

선생님들의 음악과 댄스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산타 클로스 안드레아 선생님, 간호사  모니카 선생님

춤추는 모습이 잘 안맞았지만 열심히 흔들 흔들~~

 

 

6학년 여자 어린이들의 팝송

 

 

옆사람과 노래 입을 맞춰보고

 

 

 

 

 

 

시흥백산 선생님들은 너무 멋있고 잘생겼어요^^

 

 

유치부와 1학년 어린이들

와우~ 천사가 시흥백산 성당에는 너무 많아요

 

 

 

 

제일 열심히 춤을 잘추는 이 꼬마 !!

 

 

ㅎㅎ 졸고 있는듯 보이죠? 아녜요~

 

 

 

 

 

 

빙글 빙글 원을 그리고 있는데

꼭 ~비누방울 같아요 색이 너무 아름답죠~

 

 

 

 

 

 

6학년 남자 어린이들의 연극

 

 

착한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 주라는 연극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겠죠?

 

 

 

 

 

 

 

 

 

언니, 동생들의 연극과 노래, 춤을 보고 너무나 신기해서

호기심으로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

시흥백산 성당의 미래 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초등부 주일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