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

2008. 8. 7. 오전 10:15:24

글자

 

 

..........

찬미 예수님.



강원도의 산골짜기의 비오는 여름은 추워요.

그래도!


오들오들 떨며 베이스캠프로 이동.

불길에 몸을 녹입니다.

몸은 떨지만 그래도 즐거운 동심.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꿀 맛이 이보다 달콤할까?

캠프장 앞 마당 화단에 피어있는 이슬비에 젖은 꽃

교사님들의 저녁 식사.

정말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신부님과 총회장님의 불꽃 점화로

시작된 캠프 화이어.





캠프 화이어를 둘러서서 기도하며

노래하며

여름 캠프의 대미를 장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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